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은 분당 1백만발을 발사할 수 있는 새로운 기관총을 실험하고 있다고 영국의주간지인 선데이 타임스지가 21일 보도했다.
호주의 마이크 오드와이어(51)가 개발, '메탈 스톰'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신형기관총은 특별히고안된 탄환을 사용하며 전기식 격발장치를 통해 탄환을 발사하는것이 특징이라고 선데이 타임스지는 전했다.
선데이 타임스지는 36개 총열을 가진 기관총이 이미 제작됐으며 현재는 분당 1백만발을 발사할수 있는 1천6백개의 총열을 가진 기관총이 제작되고 있다면서 신형기관총은 전투기나 미사일로부터 전함을 보호하는데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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