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희대 인터넷 모르면 졸업못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희대가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인터넷을 모르면 졸업을 할 수없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24일 경희대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졸업생들의 사회적응능력 배양을 위해 실시된 졸업능력인증제도(CRS:Competence Requirement System)에 맞춰 오는 98학년도부터인터넷과 정보통신을 새 교과목으로 편성, 99학년도 졸업인증시험부터 이들 분야의 문제를 출제키로 했다.학교 관계자는 "지난해 학교 홈페이지(www.kyunghee.ac.kr)를 만들고 2만5천여명의 재학생, 교직원들에게 개별 아이디(ID)를 부여했다"며 "정보의 바다로 일컬어지는 인터넷이 취업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어 CRS에 인터넷 과목을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