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공단 신입사원 평균임금 전국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공단의 신규채용직원 평균임금이 전국 11개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체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취업센터가 울산공단을 비롯한 구로단지.반월단지.창원공단등 11개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주를 대상으로 제시임금을 조사한 결과 울산공단이 평균 1백8만원을 제시하여 가장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창원공단이 구인시 제시한 평균임금은 92만1천원, 구로단지 77만원, 구미단지 76만5천원, 부평단지 75만3천원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상여금은 4백69%%로 나나났다.또한 구인업체의 전체 구인자중 남자가 66.4%%를 차지했으며 학력별로는 고졸이상이 52.5%%,전문대졸이 4.7%%로 조사됐고, 30.1%%의 업체가 학력에 관계없이 직원채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취업자들의 평균임금은 68만4천원으로 구인업체 제시임금과는 17여만원, 구직자 희망임금과는 21만원의 차이를 보여 당초 희망한 임금보다 적은 조건으로 취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李京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