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J-TJ 도쿄서 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총재는 29일오전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무소속 박태준(朴泰俊)의원과단독 조찬회동을 가졌다.

월드컵축구 지역예선 한·일전 관람차 방일한 김총재와 박의원의 만남은 연말 대선을 앞두고 국민회의가 대구·경북 인사 영입에 주력하는 등 TK 끌어안기를 본격화하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주목된다.

유종필(柳鍾珌)부대변인은 이날 회동사실을 발표한 뒤"하루전의 한일 축구전을 관람하면서 두분이 자연스럽게 조찬약속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