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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진행자 대폭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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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편 앞두고" MBC가 가을개편을 앞두고 6일부터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를 대폭교체한다.

아침 뉴스인 굿모닝코리아 의 경우 여자 앵커를 하지은에서 최율미 아나운서로 바꾸고 스포츠코너 진행자 이재용 아나운서도 김범도 아나운서로 교체한다.

오전 9시45분 뉴스 진행자는 하지은에서 김은주 아나운서로, 오후 4시 뉴스 는 백지연(또는이윤재) 아나운서에서 김창옥 아나운서로 조정한다.

오후 5시의 뉴스센터 500 역시 백지연(또는 이윤재) 아나운서 대신 박영선 기자가 맡으며 저녁6시30분의 뉴스센터 630 은 여자앵커만 오은실에서 김지은으로 교체한다.

주말에는 이윤재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낮 12시와 오후 5시 뉴스 를 강재형 아나운서가 담당하고뉴스데스크 여자앵커도 최율미에서 박나림 아나운서로 바뀐다.

또 밤 10시30분 뉴스 는 강재형 아나운서 대신 신동진 아나운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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