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중벽 PE 하수도관 GQ마크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효성플라스틱(주)"

꾸준한 신제품개발을 통해 불황을 헤쳐나가는 농공단지 입주업체가 있어 화제다.이중벽구조의 폴리에틸렌하수도관을 개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GQ(Good Quality)마크를 획득한효성플라스틱(주)(회장 송남선·65).

영주시 가흥동 가흥농공단지 입주업체로 수도관과 전선관등 각종 공사에 들어가는 폴리에틸렌관(PE관)만을 8년째 생산해 오고 있다.

지난 90년 1억원의 기초자본금으로 출발한 이 회사는 총매출액의 10%%이상을 신제품개발에 투자해 회사설립 10년이 못돼 연매출액이 30억원에 달하는 지역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이번에 GQ마크를 획득한 이중벽하수관은 기존의 콘크리트흄관에 비해 값은 싸면서도 강도와 내(耐)부식성이 높고 특히 누수차단기능은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Q마크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제품의 품질을 정부가 보증하는 것으로 효성플라스틱은 28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GQ마크인증서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