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유고연방 권력암투 재연 조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혁주의자인 밀로 듀카노비치가 몬테네그로 대통령으로 당선됨에따라 신유고연방 대통령 슬로보단 밀로세비치가 궁지에 몰리고있다. 신유고연방은 몬테네그로와 세르비아 두나라를 합친 것으로몬테네그로가 신유고연방 상원의 50%%를 점유하고있어 밀로세비치 대통령의 어떤 결정에도 비토권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듀카노비치는 당선되자마자 밀로세비치를 '구세대 인물'이라며깎아내리고 자신은 친서방 경제개혁을 강력히 추진할것이라고 공식선언했다. 이에 친정부 방송사인 세르비아 TV는 밀로세비치를 밀수주의자, 테러리스트, 크로아티아계와 회교및 알바니아 극단행동주의자들과 친교를 맺고있는 변절자라며 온갖 비난을 퍼붓고있다. 보스니아에서의 권력암투가 다소 뜸해지자 '화약고 발칸'의 이름에 걸맞게 이번에는 신유고연방에서 권력싸움이 재연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