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장사임원 평균 9.6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들이 불황극복을 위해 조직슬림화 운동을 전개한 결과 국내 상장기업의 임원수가 회사당 10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경영전문지인 '현대경영' 최근호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국내 상장기업 6백99개사의 임원은 모두 6천7백31명으로 지난 95년 말 동일 기업들의 임원 6천9백92명에서 2백61명(3.7%%)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기업당 임원수는 95년 말의 10.0명에서 9.6명으로 줄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