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장사임원 평균 9.6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들이 불황극복을 위해 조직슬림화 운동을 전개한 결과 국내 상장기업의 임원수가 회사당 10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경영전문지인 '현대경영' 최근호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국내 상장기업 6백99개사의 임원은 모두 6천7백31명으로 지난 95년 말 동일 기업들의 임원 6천9백92명에서 2백61명(3.7%%)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기업당 임원수는 95년 말의 10.0명에서 9.6명으로 줄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하락하여 48.4%로 집계되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이 공개한 거대언어모델 '키미 K3'가 미국의 고성능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며 국내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구 달성군에서 지난 18일 열린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무대에서 청하, 김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