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신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산업평화대상을 제정, 대상 1명을비롯 11명의 기업인 근로자를 선발해 총 2천2백만원의 상금을 시상키로 했다.
제1회 산업평화대상은 오는 12월 9일까지 도내 시장·군수 및 한국노총 경북도지역본부, 경북경영자협회장의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위 심사와 실사를 거쳐 연말에 시상할 예정이다.선발은 근로자 부문과 사용자 부문으로 나누어, 도내에서 3년 이상 계속 근무하고 있으면서 기업생산성 향상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점을 평가한다.
시상은 대상 1명 5백만원, 금상 2명 각 3백만원, 은상 3명 각 2백만원, 동상 5명 각 1백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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