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작비디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비노 앨리게이터

감독:케빈 스페이시

출연:맷 딜런, 페이 더너웨이

'유주얼 서스펙트'의 카이저 소제로 나왔던 케빈 스페이시의 감독데뷔작. 알비노 앨리게이터는 돌연변이에다 힘이 약해 악어들의 구역확보를 위해 희생양이 되는 백색악어. 3인조 갱을 통해 극한상황에서 비정한 악어가 될 수밖에 없는 인간심리를 그리고 있다. (컬럼비아)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감독:토드 솔론즈

출연:헤더 마타라조, 브랜든 색스톤 주니어

잔인한 사춘기를 보내는 유년의 추억. 96년 선댄스영화제 그랑프리작. 예쁜 구석이라고는 없는 사춘기소녀 돈. 학교에서도 따돌림당하고 공주병에 걸린 여동생에 지독한 이기주의 모범생 오빠. 돈의 사춘기는 악몽 그자체다. (영성)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국의 증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 국민배당금' 제안으로 큰 변동성을 보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반박하고 정부의 해명 작업이...
한국섬유개발연구원(섬개연) 이사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사장 연임 논의가 시작되었고, 내부에서는 이사장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사...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에 600%대 성과급을 제안했으나,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에는 최대 100% 수준만 제시하며 노사 간 갈등이 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