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도 처음으로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내연산에 수목원이 생긴다.경북도는 지역 향토수종 영구보존과 자연학습장 활용을 위해 상옥리 산2의2번지 일대 도유림 16만평에 '내연산 수목원'을 조성키로 했다.
내년부터 나무심기등 본격 공사에 들어가 오는 99년까지 조성되는 1단계 공사에는 모두 30억원이들어간다.
수목원에는 소나무, 단풍나무, 산수유, 산목련, 이팝나무(나무류) 할미꽃, 연, 섬그린초(야생초) 미나리, 금불초, 비비추(약용 및 식용식물)등 지역 향토 수종 7백20종 7만7천5백본이 심어져 전시된다.
(포항)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