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개선안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시내 일반계고의 선지원 추첨 배정 비율을 내년도부터 연차적으로 높여 2002년에는 1백%선까지 확대키로 했다.
대구시교육청이 마련한 '중등학교 학생 배정방법 개선안'에 따르면 일반계고의 선지원 추첨 배정비율은 현재 30%에서 98~99년 40%, 2000년 50%, 2001년 60%로 확대한다는 것. 또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는 2002년에는 현재 2개 학군을 단일화하고 선지원 후추첨 배정비율을 1백%로 높이기로 했다.
전형요소별 성적 반영비율은 현재의 내신 60%, 고입 선발고사 40%를 2001년까지 유지시키다가2002년에는 내신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키로 했다. 선복수 지원 학교수는 현재(3개교)대로 유지할계획이다.
이와함께 대구시내 8개 학군 10개 중학구 중학교의 학생 선배정 비율도 현재 40%에서 98~ 99년50%, 2000년 60%, 2001년 70%, 2002년 80%로 조정키로 했다. 선복수 지원교는 98년까지 현행(2개교)대로 하고 99년부터는 3개교로 늘린다.
〈黃載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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