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자들이 많은 울산지역을 최대의 표밭으로 여기고있는 국민승리21 권영길(權永吉)후보 측은 울산본부를 중심으로 연일 새로운 행사를 마련하며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국민승리는 12일 민주노총 배범석위원장직무대행 등 중앙유세단 10여명이 이 지역 국가공단 및중소기업공단 근로자와 시민들을 상대로 집중 거리유세를 벌이고 있다.
국민승리 울산본부는 앞서 지난 10일 '일자리 지키기 여성홍보단'을 발족시켰으며 11일에는 권후보의 부인 강지연여사가 여성홍보단을 직접 격려하고 거리유세에도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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