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북체육중고등학교 이전계획이 부지선정이 어려운 가운데 학교측의 반대로백지화됐다.
경북도교위는 지난해 3월 경산시 백천동 경북체육중고등학교가 시설이 낡아 남산면하대리등 시외곽지로 학교를 이전하기 위해 부지물색에 나섰으나 지금까지 마땅한부지를 선정하지 못한데다 학부모들의 반대가 심해 현 위치에서 낡은 건물을 철거,현대식건물을 신축키로 결정했다는 것.
이에따라 경산교육청은 현위치에 현대식 교사와 기숙사 체육관 부대시설등을 건립키로 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완료되면 내년부터 건설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