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한국미식축구 경북대 패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가 제3회 전한국미식축구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올해 전국대학선수권 우승팀 경북대는 25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김치볼)에서사회인리그 챔피언 세븐식서즈를 47대7로 대파했다.

경기시작 직후 쿼터백 이동영의 40야드 독주 터치다운으로 기선을 제압한 경북대는 리시버 이상엽이 무려 4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쳐 완승을 거뒀다. 경북대 주장 이도형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