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우체국 컴퓨터로 장난 공공물 관리 이래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편지를 부치기 위해 우체국에 갔을때 일이다. 들어서는 순간 한쪽 구석에서 웃는 소리가들려 가까이 가 보았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컴퓨터를 에워싸고 PC통신을 하고 있었다.온갖 외설적인 글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어 얼굴이 달아올랐다.

여러사람들이 지켜 보았지만 학생들은 개의치 않은채 장난을 계속했다.

고객 편의와 지역정보화 촉진을 위해 설치한 컴퓨터가 악용된다면 없는 것보다 못하지 않을까.우체국도 설치해 놓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수고스럽더라도 관리에 신경써야 할 것이다.임완태(경북 경주시 감포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