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 외교해결 실패땐 美 17일 공습 감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던AFP연합] 미국은 이라크의 유엔 무기사찰 거부에 따른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외교적노력이 실패로 돌아갈 경우 오는 17일 이라크에 대한 공습을 감행할 것이라고 영국의 인디펜던트지가 5일 보도했다.

신문은 워싱턴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 미국의 정책결정자들은 17일을 최적의 공격일로 생각하고있다고 전하고 이 계획은 아직 빌 클린턴 대통령의 최종 결재를 남겨 놓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