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9년만의 폭설... 수도권 교통대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서울과 경기지방에 내린 폭설로 퇴근길 차량들이 도로 곳곳에서 장시간 제자리 걸음을하는 등 밤 늦게까지 최악의 교통대란이 빚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경기를 포함, 전국의 적설량이 1∼3㎝에 불과할 것이라고 예보했으나 실제서울에 내린 눈은 밤 10시 현재 14.5㎝를 기록하는 등 2월의 하루 적설량으로는 지난 69년 이후최고치를 기록했다.

빗나간 기상청의 예보때문에 평소처럼 승용차를 이용해 귀가길에 나선 시민들이 많았고 제설작업도 제때 이뤄지지 않아 도로마다 차량들이 뒤엉켜 큰 혼잡을 빚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