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호주오픈테니스대회 결승진출자인 세계 5위 마르첼로 리오스(칠레)가 98두바이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1백만달러) 1회전에서 탈락했다.
2번시드 리오스는 11일(한국시간) 두바이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단식 1회전에서 세계47위 브레트스티븐(뉴질랜드)을 맞아 시종일관 고전한 끝에 0대2(3-6 3-6)로 맥없이 무너졌다.또 5번시드를 받은 전프랑스오픈 챔피언 세르히 브루게라(스페인)도 제프 타랑고(미국)에 역시 0대2로 패해 2회전 진출이 좌절됐다.
반면 톱시드 요나스 비욜크만(스웨덴)과 보리스 베커(독일)는 각각 데이비드 나인킨(남아공), 팀헨만(영국)을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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