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직증명서 발급 중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교육청은 17일 공무원 신분으로 타인의 금전채무를 보증 서 주었다가 봉급을 압류당하는피해가 잦자 금전채무 보증용 재직증명서 발급을 일체 중지키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금융기관에서 보증인으로 공무원을 선호,대출 희망자들이 혈연 학연 지연 등 관계가 있는 공무원에게 보증을 요구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으로 보증 공무원에게 승계, 봉급압류로 가정파탄은물론 근무기강까지 해이해지는 등 문제가 많아 금전채무 보증용 재직증명서 발급을 중지케 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