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당선자가 KBS 제2라디오의 본격 정치다큐멘터리 '그때그사건-민추협에서 6.29까지'(AM 603Khz, 639 Khz, 월~토 오전 6시5분∼25분)에서 김대중납치사건에서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 결성까지의 비화를 본인이 직접 육성으로 증언한다.
지난 2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그때 그사건-민추협에서 6.29까지'는 5공시절 야권의 거두였던 김영삼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당선자가 민추협을 결성하는 과정과 그후의 역할,민주화의 서곡이 된6.29선언 등을 통해 이른바 3김이 우리 현대 정치사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과 평가를 조명하는프로이다.
김대중당선자가 직접 육성으로 당시의 상황을 증언하는 내용은 오는 20일부터 1주일여동안 방송된다.
또 민추협의 결성과정에 직접 관여한 김상현·김덕룡의원, 민추협 대변인이었던 구자호씨 등 당시민주화추진협의회에 관여한 여러인사의 증언이 새롭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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