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프랑스월드컵축구 본선이 4개월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한국 축구 대표팀이 본격적인 정예화작업에 착수했다.
지난해말 젊은 선수들을 대거 포함시켰던 대표팀이 98킹스컵축구와 뉴질랜드및 호주 전지훈련을거치는 동안 신인들의 기량을 충분히 검증했고 이제는 정예화를 통한 전력 극대화를 시작해야 할때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한축구협회는 19일 오전 6시10분 대표팀이 귀국하는 대로 차범근감독과 협의, 내달 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막하는 다이너스티컵대회에 출전할 대표들을 확정짓는다는 방침.이같은 1차 정예화후 협회는 4월 유럽전지훈련을 떠나기에 앞서 2차 정예화 작업을 하는 등 문제가 있는 포지션별로 후속 선수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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