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21.아스트라)가 지난주 LA대회의 부진을 떨치고 컵누들스하와이언오픈에 다시 도전한다.지난주 로스앤젤레스여자선수권대회에서 공동 45위에 그친 박세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하와이에 도착, 이틀연속 연습라운딩을 갖는 등 20~22일 코폴리 콜프코스(파 72)에서 열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컵누들스 하와이언여자오픈에 출전해 상위그룹 진입에 재도전할 채비를 갖췄다.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이틀연속 10위그룹내 선수들과 라운딩을 한 박세리는 "코스가 마음에 든다.플로리다나 LA 등 내가 밟아본 어떤 코스보다도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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