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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직원 2일 대규모 헌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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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시대. 한푼의 외화도 아까운 시대에 대구시 직원들이 헌혈운동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있다. 문희갑대구시장을 비롯, 시청및 시의회, 공무원교육원, 대구은행 시청지점및 시청우체국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운동이 2일 오전10시30분부터 대구시청 현관에서 대규모로 벌어졌다.우리나라는 연간 3천만달러어치의 혈액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시청직원들이 앞장선 헌혈운동은 "달러가 된다면 무엇이든 모은다"는 시민정신을 앞장서 보여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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