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북도지사와 7개 군 도민 20여명이 3일 오후 처음으로 도정에 관한 원거리 영상 대화를가졌다. 이 지사는 대화에 앞서 6명의 도청 실국장을 소개했으며, 도민들은 노귀재터널 공사 문제, 귀농가구 지원 대책, 울진공항 건설 문제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하거나 의견을 전했다. 이날 대화는 청송-영양-영덕-성주-봉화-울진-울릉 등 영상회의 시스템이 설치된 지역 주민과이뤄졌다. 경북도는 이달 중에 나머지 16개 시군과도 통신체계를 완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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