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는 4일 오전 한나라당의 소집요구로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나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회의 불참을 결정, 파행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김대중(金大中)비자금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 및 의정부 지원·지청의 판·검사비리의혹 사건 등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기 위해 4~5일 이틀간 법사위 전체회의 소집을 요구했다.
그러나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이날 회의가 여야간사간 합의없이 단독 소집되는데다 법무장관이 교체돼 현안보고를 할 수 없다는 이유 등을 들어 회의에 불참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