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러 수산회사 술로 봉급 지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극동지역인 블라디보스토크의 한 수산회사는 현금이 바닥나자 선원들에게 봉급으로보드카를 제공, 선원 부인들로부터 "글자 그대로 월급을 마셔버리게 하고 있다"는 강력한반발을 사고 있다고.

부인들은 공개장에서 "회사가 고의적으로 남편들을 알코올에 중독시키고 있다"고 비난하고"가정마다 과일, 야채는 물론 빵 살 돈조차 없다"면서 술로 급료를 대신하는 행위를 즉각중단하라고 촉구.

러시아에서는 많은 회사들이 현금이 고갈돼 돈 대신 물건으로 급료를 지불하는 사례가 늘고있다고.

(모스크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