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졸업때 상 사전류 일색 도서상품권도 좋을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중학교에 다니던 동생이 졸업을 했다.

평소 착실히 공부했기에 상을 몇가지 받았다. 그런데 상품을 받고보니 사전만 4권이었다.국민학교를 졸업할 때도 사전을 받았고 또 중학교 3년동안 어떻게 사전 한권 없이 지낼수가 있었겠는가. 사전을 이미 여러권 갖추고 있어서 골치아픈 짐만는 셈이 됐다. 관행인 탓도 있겠지만 관계자들의 무관심이 느껴졌다.

조금 더 신경을 써 상품을 다양하게 해줬으면 한다. 사전값도 꽤나 비싼데 차라리 그 액수만큼의도서 상품권을 준다면 어떨까?

요즘 중고교 참고서나 자습서 값이 만만찮은데 가계에도 도움이 되고 또 독서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책을 가까이할 기회를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정지영(경북 영천시 고경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