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딱지어음교부 1억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황영기검사는 13일 중소화장품 회사와 대리점계약을 체결한 후 속칭 딱지어음을 교부하는 수법으로 1억원상당을 챙긴 이진호씨(25)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0월 대구시 동구 효목동 홍모씨의 (주)ㅇ화장품 대구지사 사무실에서 가짜 연대보증인을 내세워 홍씨와 대리점계약을 체결한 후 헤어로션등 화장품 4천2백만원상당을 받아 딱지어음을 교부하는등 중소화장품제조 3개사로부터 1억여원상당의 화장품을 공급받아 가로챈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