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무보험 차량이 크게 늘고 있다. 때문에 교통사고를 당해도 합의가 되지 않아 애태우는피해자가 늘었다.
ㅅ화재 포항지점 경우 해마다 자동차 종합보험 만기자의 월평균 재계약율이 90%였지만 올 1~2월은 70%로 떨어졌다. ㅈ화재 포항지점 역시 만기자 재계약율은 65% 정도에 불과하다.운전자들도 보험엔 가입하되 가입 종류를 줄이고 있다. 종전에는 95% 정도가 대인-대물-자손 등에 가입했으나 요즘은 대인-대물 2개만 가입하는 경우가 늘었다는 것.
이런 상황 때문에 포항시 남구 해도동 박상현군(15)은 지난 13일 무보험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었으나 치료비를 못받아 애태우고 있다. 포항 남부경찰서 김윤길 교통사고 조사계장은 "무보험차량이 늘면서 양측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늘었다"고 말했다.
〈林省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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