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사정위 각 주체 조직정비 박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사정위에 참여했던 민주노총이 31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새위원장단을 선출키로 하는등 노사정참여주체들이 조직정비를 본격화함에 따라 출범 2기를 맞은 노사정위의 활동도 조만간 본격화될예정이다.

노사정위의 한 고위관계자는 30일 "지난달 6일 노사정 대타협을 이끌어냈던 노사정위가 출범 2기를 맞아 조직정비에 나서고 있다"면서 "노사정 참여주체인 민주노총의 위원장 선거가 완료되는즉시 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2기 활동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한광옥위원장이 서울시장을 위해 사실상 위원장직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져 김대중대통령이 2기 위원장 인선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2기 노사정위원장으로는 고 건, 남덕우전총리와 변형윤전서울대교수, 김윤환전고대교수 등이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으나, 위원회의 중립성 제고차원에서 변, 김전교수중 1명이 발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