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인트-여자4위 남자13위 한국배구 세계랭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여자배구가 세계랭킹 4위권에 진입한 반면 남자는 13위로 추락했다.

이에따라 여자는 98세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시드배정을 받게 됐다.

한국여자배구는 최근 국제배구연맹(FIVB)이 각종 국제대회 성적을 토대로 한 평가결과 91.50점으로 강호 브라질(90.50점)과 라이벌 일본(64.50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쿠바는 1백50.50점으로 여전히 세계 최강의 지위를 유지했고 러시아가 1백37

점으로 2위, 중국(1백29점)은 한계단 하락해 3위에 머물렀다.

반면 지난해 11위권에 머물던 남자는 월드리그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의 8강진출 실패로 평점이20.50점에 그치는 바람에 일본(27.50점), 미국(25.50점)에 밀려 두계단 내려 앉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