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가 세계랭킹 4위권에 진입한 반면 남자는 13위로 추락했다.
이에따라 여자는 98세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시드배정을 받게 됐다.
한국여자배구는 최근 국제배구연맹(FIVB)이 각종 국제대회 성적을 토대로 한 평가결과 91.50점으로 강호 브라질(90.50점)과 라이벌 일본(64.50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쿠바는 1백50.50점으로 여전히 세계 최강의 지위를 유지했고 러시아가 1백37
점으로 2위, 중국(1백29점)은 한계단 하락해 3위에 머물렀다.
반면 지난해 11위권에 머물던 남자는 월드리그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의 8강진출 실패로 평점이20.50점에 그치는 바람에 일본(27.50점), 미국(25.50점)에 밀려 두계단 내려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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