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中 어업회담 진전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두번째로 지난 15일부터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한·중 어업실무회담이 주요 쟁점사항에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전을 보지 못한 채 17일 폐막됐다.

한국측 9명, 중국측 10명의 대표단이 참석한 이번 회담에서는 유엔해양법협약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체제에 입각, 잠정조치수역의 범위 획정 및 긴급피난 처리 문제 등을 집중논의했으나 보다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