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나물 캐다 산삼 9뿌리 횡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낮 12시쯤 예천군 보문면 수계리 보문사 앞 산에서 최선례씨(53.농업)가 산나물을 캐다 20년생 산삼 2뿌리와 7년생 산삼 9뿌리를 얻어 횡재.

최씨는 "전날밤 꿈에 3년전에 죽은 남편이 나타나 시아버지 제삿날이 다가오는데 왜 산나물을 캐러가지 않느냐는 말을 듣고 앞산에 나갔다가 이같은 행운을 잡았다"며 산삼을 팔아 시아버지가평소 좋아하던 음식으로 제사 준비를 하겠다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