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무에 목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6시50분쯤 영주시 고현동 백학산 정상에서 김영일씨(55.영주시 휴천동)가 나무에목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부인(52)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10여년간 심장병을 앓아온 김씨가 치료비문제로 고민해왔다는 유족들의 진술과 유서로 미뤄 김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