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6시 20분쯤 부산시 동래구 안락2동 603의28 금은방인 '금보석'(업주 임채웅.41)에도둑이 들어 진열장내 금목걸이 등 귀금속 2백여점(시가 4천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경찰은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는 한편 한국보안공사가 가게에 설치한 보안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임씨의 말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다.
이에앞서 같은 날 오전 4시쯤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92의3 '명진방' 금은방(업주 박병진.48)에도 도둑이 셔터를 부수고 들어가 진열장에 있던 금목걸이 등 2백여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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