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은방 2곳 잇따라 털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밤과 23일 새벽사이 부산지역에서 금은방 2곳이 잇따라 털렸다.

23일 오전 6시 20분쯤 부산시 동래구 안락2동 603의28 금은방인 '금보석'(업주 임채웅.41)에도둑이 들어 진열장내 금목걸이 등 귀금속 2백여점(시가 4천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경찰은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는 한편 한국보안공사가 가게에 설치한 보안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임씨의 말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다.

이에앞서 같은 날 오전 4시쯤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92의3 '명진방' 금은방(업주 박병진.48)에도 도둑이 셔터를 부수고 들어가 진열장에 있던 금목걸이 등 2백여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