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최근들어 농촌지방에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절도사건이 잇달아 경찰의 방범활동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달 27일 새벽 봉화군 봉화읍 ㅈ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진열장에 있던 3천여만원어치 상당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또 지난 3월24일밤 봉화군 봉성면 금봉리 ㅎ토건 자재야적장에 차량을 이용한 도둑이 들어강관파이프 6백개등 6백만원어치 상당의 건설자재를 훔쳐 달아났다.
이에 앞서 같은달 21일에도 영주~봉화간 국도확장공사를 맡은 봉화군 봉화읍 포저리 ㅎ개발현장사무실에 절도범들이 침입, 컴퓨터 2대와 디스켓등 4백8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갔다.〈宋回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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