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진출 정석 첫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스앤젤레스연합]지난 3월 어깨부상으로 LA 다저스로부터 일방적으로 계약파기를 당했다가 재입단한 전국가대표 투수 정석(25)이 미국 진출 후 첫승을 따냈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팀 스탬피드(A)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석은 8일(한국시간) 스탬피드스타디움에서 제트 호크스(시애틀 매리너스)와 더블헤더로 가진 홈경기 2차전에 선발등판해4실점(4자책)했으나 타선의 도움으로 팀의 7대4 승리에 기여, 승리투수가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