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구조가 불합리해 상습 체증이 발생하고 있는 청구네거리에서 동신네거리 사이(동신로)의 교통체계가 6월까지 개선된다.
이 구간은 편도 3차로 중 1차로는 좌회전, 2차로는 직진, 3차로는 버스전용차로여서 직진차량들이 통행을 제대로 못해 상습체증이 빚어지고 있으며 교통사고의 위험마저 안고 있다.대구시는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교통섬 4곳을 조정하고 인도를 축소, 2곳에 능률차로를 설치해 현재의 3차로를 4차로로 늘려 직진처리 능력을 37%가량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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