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양화학 주식 50% 佛 SNF社에 매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양화학공업은 자회사인 이양화학 주식 50%를 프랑스의 SNF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13일 밝혔다.

동양화학의 1백% 자회사인 이양화학은 자본금 32억원이며 분자응집제, 콘크리트혼화제 등수처리 약품 제조전문회사로 국내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SNF에 대한 주식 매각 대금은 72억원이며 이양화학은 세계 응집제 시장의 선두주자인SNF사로부터 자본을 유치함으로써 그동안 취약했던 에멀젼 부문을 강화하게됐다.SNF사는 수처리 약품 제조 전문회사로 세계 응집제 시장의 3분1이상을 점유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