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변으로 에이즈 식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이즈(후천성 면역결핍증) 감염여부를 소변검사만으로 판별해낼 수 있는 검사장치가 미국에서 새로 개발됐다.

미 캘립트 바이오메디컬사는 1일 지금까지의 혈액검사 대신 소변검사만으로 에이즈 항체를식별할 수 있는 검사장치를 개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 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캘립트사는 이같은 검사기법이 혈액검사에 비해 아주 간편하며 특별히 훈련된 전문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FDA는 그러나 이러한 소변검사가 혈액검사만큼 정확하지는 않다면서 7백48명의에이즈 양성 반응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시험결과에서 2명의 감염자가 소변검사를 통과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