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세기 청년포럼 토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20~30대 정치지망생들로 구성된 21세기 청년포럼(공동대표 박주현.김충환)은 10일한 호텔에서 '6.4지방선거평가 및 청년포럼의 입장'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년포럼 회원중 이번 지방선거에서 북구와 달서구에서 각각 시의원으로 출마, 고배를 든 구의원 출신 김충환씨와 대구대 총대의원의장 출신 정판규씨 등이'선거과정에서의 청년의 한계'라는 제목으로 토론을 유도해 눈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