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사 홈페이지 네티즌 유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물(?) 컴퓨터로도 유명 영화사 홈페이지를 마음대로 즐긴다' 할리우드 영화사들이 인터넷을 통한 영화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 사용자들의다양한 컴퓨터 환경을 고려, 자바나 동영상 등을 최대한 줄여 '느린 환경'으로도 접속이 손쉽도록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다.

펜티엄Ⅱ가 아니라서, 또 복잡한 그래픽 파일을 띄우는 시간이 지루해서 최신 영화에 대한정보를 꺼려하던 영화팬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개봉을 목전에 둔 영화 '고질라' 홈페이지(www.godzilla.com)는 사운드, 스태프 등에 대한소개와 함께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상품구매도 할수 있도록 만들어 네티즌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제작사인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www.spe.sony.com)는 무려 1천페이지가 넘는 사이트를 구축,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디즈니의 애니매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뮬란' 사이트(www.mulan.com)에서는어린이들이 게임을 즐기고 6개 국어로 시를 읽을 수 있도록 꾸며놨다.

이밖에도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들은 대부분 최근에 홈페이지를 새단장,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빠른 속도로 접속할수 있도록 만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 유명 영화사 웹사이트 주소

MGM-mgmua.com

유니버셜-www.mca.com

20세기폭스-www.fox.com

워너브라더스-www.movies.warnerbros.com

파라마운트-www.paramount.com

뉴라인시네마-www.newline.com

UIP-www.uip.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