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아 한글살리기 운동이 한글과컴퓨터사의 이찬진 사장을 비롯해 현 경영진의'백의종군'을 전제로 한 '국민주 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한국벤처기업협회(회장 이민화)는 용산전자단지 상점가진흥조합, 한국대학생 벤처창업연구회, 사단법인 한국청소년 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아래아한글 지키기 운동본부'를 결성, 아래아 한글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국민주 운동'을 벌여나기기로 했다고 선언했다.
협회는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한컴 살리기 1만원내기'모금운동에서 더 나아가 한컴의 이찬진 사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의 '백의 종군'을 전제로 국민주 모금운동에 나서기로 했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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