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근로자복지관 2년만에 건립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8만근로자들의 숙원인 '구미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이 시민복지회관옆 구 공단수영장 부지에 건립된다.

근로자종합복지관은 96년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나 국비예산지원 차질로 지금까지 미뤄져왔으나 최근 국비지원이 확정돼 시공회사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했다.

국비21억원과 시비 63억원을 들여 지하2층, 지상3층에 연건평 1천4백평규모로 2000년완공예정인 근로자복지회관은 지하1층엔 수영장과 어린이 풀장, 1층은 구미시취업서비스센터, 2층우리제품 쇼핑센터, 3층 에어로빅 등 체육레저시설이 들어선다.

구미공단 근로자복지타운으로 조성되는 종합복지관은 당초 근로복지공단이 건립키로한 체육.문화센터와 구미시가 건립할 예정이었던 근로자종합복지관을 통합하여 구미시 단독으로건립, 운영하게 됐다.

(구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