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지노 설립위한 '강원랜드' 출범

강원도 폐광지역에 카지노를 설립하기 위한 '강원랜드'가 내달초 공식적으로 출범, '한국판라스베이거스'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간다.

28일 산업자원부와 석탄합리화사업단 등에 따르면 강원도개발공사와 사업단, 삼척시 등은강원도 폐광지역 일대 2백만평에 들어설 관광위락단지 조성업무를 관장할 신설법인의 상호를'강원랜드'로 확정, 내달초 설립등기를 마치기로 했다.

공공부문 5백10억원의 자본금으로 우선 출범하는'강원랜드'에는 석탄합리화사업단이 36%의지분으로 최대주주이고 강원도개발공사가 6.6%, 정선군이 4.9%, 삼척시와 태백시가 각각1.25%, 영월군이 1%의 지분으로 각각 참여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 매년 실시키로

앞으로는 공인중개사 시험이 매년 실시된다.

건설교통부는 늘어나는 실직자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부동산중개업법시행령개정안을 마련, 지난해까지 2년마다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던 공인중개사 시험을 앞으로는 매년정례적으로 실시, 시험응시기회를 확대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