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동조미 청어알서 리스테리아균 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조미청어알에서 식중독의 원인균인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돼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경로 등에 대한 정밀조사에 들어갔다.

13일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부산지검이 여름철 부정식품 특별단속을 벌이면서 수산물도매상인 부산 중구 남포동 ㄷ수산에서 수거, 검가의뢰한 조미청어알 1㎏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문제의 냉동청어알은 부산 사하구 감천1동의 ㅇ식품이 캐나다산 수입청어알을 원료로 가공제조한 것으로 비닐팩에 포장, 냉동 보관중 최근 유통시킨 것으로 확인됐으며 연구원은 나머지 재고를 수거, 리스테리아균 감염 여부 검사와 유통과정에서 균이 감염됐는지를 조사키로 했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