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證 수익증권 수탁고 10조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증권은 24일 수익증권 수탁고가 판매 1년여만에 1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9조원을 달성한 지 영업일수 기준 6일만이다.

수익증권 수탁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부실은행 정리 등 금융기관 구조조정으로 은행권을이탈한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지난 23일 하룻동안 4천9백억원이 유입되는 등 금리하락추세가 이어지자 금리하락기에도 높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중장기 공사채형 상품으로 자금이 몰리고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