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4일 수익증권 수탁고가 판매 1년여만에 1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9조원을 달성한 지 영업일수 기준 6일만이다.
수익증권 수탁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부실은행 정리 등 금융기관 구조조정으로 은행권을이탈한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지난 23일 하룻동안 4천9백억원이 유입되는 등 금리하락추세가 이어지자 금리하락기에도 높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중장기 공사채형 상품으로 자금이 몰리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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