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부는 지난 4월28일과 5월7일 영업정지된 한영신협 등 대구시내 7개신협의 고객에 대한 예.적금 지급을 28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예.적금지급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조합원 번호에 따라 지정된 날짜에 인출할수 있으며 세부일정은 신문 공고와 조합에 게시하고 조합원 개인에게 우편 통보된다.이들 신협에 대한 예.적금 지급은 예금보험공사와 신용관리기금의 준비 부족으로 지금껏 지연돼 왔다. 예금 지급이 개시되는 신협은 한영, 대명, 평화, 명덕, 대구본리, 월성2동, 침산1동 등 7개 신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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