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구 성역없이 수사 고위층 엄정한 사정 개혁 체감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정세분석위 요구

국민회의 정세분석위(위원장 김영환)는 28일'7·21 재·보선 결과 평가보고서'를 통해 향후대책 차원에서 청구그룹과 종금사 비리 등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와 함께 그 내용을 공개할것을 요구했다.

보고서는"경제개혁이 필연적으로 다수의 고통분담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만큼 고위층의각종 비리에 대한 엄정한 사정 등을 강화, 일반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개혁 체감도를 높여야 한다"고 지적한뒤"청구, 종금사, 개인휴대통신, 부동산신탁, 도로공사, 기아, 고속철 비리등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국민 다수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고통분담을 실감할 수 있도록 정치권과 정부 공기업 재벌 등에 대한 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건의했다.보고서는 또 선거기간중의 악재들로 여권의원들에 대한 대통령의 휴가비 1백만원 지급을 둘러싼 비난여론, 안기부문건 파문, 북한 무장간첩 침투에 따른 불안감 등을 꼽았다.〈徐奉大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